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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11년 이혼통계
2012-05-03 17:09:00
김수연변호사 조회수 3161

사실혼관계를 포함해 15세 이상의 결혼한 사람을 뜻하는 유배우자의 이혼율이 통계청 조사를 시작한

201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지난 4월 19일 발표한  '2011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유배우 인구 1000명당

이혼건수는 4.7건으로 전년보다 0.1건 감소했다. 결혼 쌍으로 보면 지난해 1000쌍당 9.4쌍이 이혼했

다는 뜻이다.                                            

전문가들은 이혼율이 낮아진 이유로 나아지고 있는 경제 상황과 늦어진 초혼연령 등을 이유로 꼽고

있다.

다만, 다른 모든 연령층에서 이혼이 줄었지만 남녀 모두 50대 이상에서는 전년 대비 이혼율이 증가하

였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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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상의 이혼율 증가는 인구고령화, 이혼에 대한 가치관 변화 등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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