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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후기 의뢰후기
2019-01-25 16:59:24
ccc <> 조회수 447
112.169.44.179

여자들이, 자식들이 있는 여자가 이혼을 결심하고 실행에 옮기게 될 때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고 망설였을까.

나 역시 그랬습니다. 상담도 다니고 또 고민하고...

남편의 여자문제로 시작한 폭력과 쌍욕들, 이루 말할 수 없는 언어 폭력들. 생활비를 주지 않아 가지고 있던 돈 다 털고 버티고 버티다 이혼을 생각했습니다. 공부시키고 결혼시켜야 하는 자식들이 있어 정말 망설였습니다.

변호사들과 상담을 하면서도 상처를 받았습니다.

상담을 해주시던 선생님의 소개로 김수연 변호사님을 만났습니다. 처음은 망설이며 또 상담만 받았었습니다. 여러 달 후 견디지 못해 조정을 시작으로 1심, 2심 조정까지 4년동안 변호사님과 진행하였습니다.

따듯하게 들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았고 법을 모르니 말 한마다, 메시지 하나 답하기도 무서워 일일이 물었었는데도 다 답해주셨습니다.

소송이란 피할 수 있으면 피하면 좋지만, 하게 된다면 의뢰인 감정으로가 아닌 법률가로서 냉정하게 대할 줄 아시는 김변호사님께 많은 신뢰가 갔습니다.

야무지신 말투, 상대의 마음을 배려하실 줄 아는 변호사님 덕분에 그나마 힘든 시간 버텨 왔습니다.

재판이 나의 억울함을 전부 해결해 주지는 않았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같은 통쾌한 복수는 없었습니다. 평생 처음으로 소송이란 것을 하면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또한 흔히들 말하는 바닥을 봅니다. 분해서 병이 납니다. 김변호사님께 많은 위로를 받으며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 법을 아는 내 편이 있는 느낌으로 든든했습니다.

많은 경험으로 적절할 때 배팅도 하시고 저를 위해 싸워주셨습니다. 가족처럼 걱정도 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많이 생각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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